인터뷰에서 Vij CEO가 MIPS 사의 전략에 대해 말한 부분.
"비즈니스는 신사들의 게임이다.
우리는 경쟁업체들이 아니라
고객들을 위해 창조하고 있는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MIPS 화이팅 입니다.
남 탓 하기는 쉽다
자주... 남 탓 하고, 자기 합리화에 심취하신 많은 분들을 보면서
나는 그래도 좀 나은건가 하고 생각해보니
나도 별로 다를 것 없다
오비이락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른다.
굴뚝에 연기나는 것 보다... 까마귀가 날아오른 게 나비효과 같은 걸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 괘변이다 ㅋㅋ)
어쨌든.
내 스스로 하지 말아야 할 말, 말을 하고난 뒤 생길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것
이게 부족해서
다른 사람에게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궁시렁 대는 듯 하다.
원인제공을 하지 않으면
생각할 필요없는 것 아닌가.
.... 묵언수행을 해야되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