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9&article_id=0000073554§ion_id=102§ion_id2=257&menu_id=102
사회문제였네.
어디서 부터 시작된 걸까?
오늘 일해야 되는데 -_-;;;
댓글 거슬리는 것들은 좀 많으나... 초딩 즐~ 로 마무리하는 센쓰를 발휘해보자.
오늘 부턴 좀 일찍 할일을 해볼까 했는데
이런 저런 핑계가 산더미처럼 쌓인데다가.. 어제 어설프게 마신 술이... (궁시렁궁시렁)
하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던 중 오늘 따라 지하철 놓치고 한 숨쉬던 많은 남정네들과 눈이 마주치다. 문 바로 앞에서 못타고 가방을 가지고 어쩔줄을 몰라 하던 통통한 청년 몸짓이 애처롭더라.
여러분. 좀 일찍 다녀보자구요. (너나 잘하세요~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