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러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9&article_id=0000073554§ion_id=102§ion_id2=257&menu_id=102

사회문제였네.
어디서 부터 시작된 걸까?
오늘 일해야 되는데 -_-;;;

댓글 거슬리는 것들은 좀 많으나... 초딩 즐~ 로 마무리하는 센쓰를 발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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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11:32 2006/02/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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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리| 2006/02/01 1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리니..다들 애들만 불쌍해져...미달은 오늘도 봉이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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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5분
오늘 부턴 좀 일찍 할일을 해볼까 했는데
이런 저런 핑계가 산더미처럼 쌓인데다가.. 어제 어설프게 마신 술이... (궁시렁궁시렁)

하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던 중 오늘 따라 지하철 놓치고 한 숨쉬던 많은 남정네들과 눈이 마주치다. 문 바로 앞에서 못타고 가방을 가지고 어쩔줄을 몰라 하던 통통한 청년 몸짓이 애처롭더라.

여러분. 좀 일찍 다녀보자구요. (너나 잘하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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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09:38 2006/02/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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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버전이 안된지 거의 한달째? 인데 왜 안되나 열심히 찾다가 포기하고 반이상은 네이트온에도 있는 사람들이라 그냥 냅뒀는데
뜬금없이 오늘부터 되더라.

무슨 바보짓해서 연결이 안되었던 건지 약간 궁금하다.
근데 또 7.5 받으라고 알림이 뜬다. 흐흐흐. 버전업 자꾸하면 미워해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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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0 16:51 2006/0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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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암괭이| 2006/01/30 17: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새 버전업 된것도 웃기게 됐습니다.
분명 7.5.0322 라구선 MSN 홈에서 새로 받아 설치하면
예전 버전인 7.5.0311 이더군요 -_-;;;;
sojins | 2006/01/30 22:47 | PERMALINK | EDIT/DEL
실수로 버전업 눌렀는데. 7.5.0311이 받아지고.... 로그인 안되네여.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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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 저녁에 약속이 뜬금없이 생겨서 강변CGV에서 10시 15분꺼를 봤다.

웃자고 만든 영화가 확실하다. 뭐 영화가 이러냐고 투덜대는 여러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해가 가고. 사실 뭐 그 정도로 투덜대고 그래, 귀엽게 봐주지.

여고생이 차에 치여 한참 후에 검정띠 두른 사진 나오는 설정을 두고
시나리오가 왜 그 모냥이냐는 둥, 감독이 왜 죽였냐는 둥 말이 참 많더라... 그럴거면 왜 그렇게 웃겼어. 라고 한번씩 툴툴대 주시기를.

초반부 상당히 웃겼고 웃다가 배가 아팠다. 사실 나는 '단거'부터 웃겼다. 설마~ 했는데 그걸로 웃겼응게. ^_^

잘생기고 무게감 있고 연기력 되는 사람들이 한 연기가 그런 코믹이었다고 생각하니 좀 허무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CF에서 빌려갈 만한 재미난 장면과 이쁜 장면(꽃잎 흩날리는 데서 쌈박질 하는)이 많았다. 그 배우들이 앞으로 먹고 사시는데 도움이 될 듯.

요새 먹고 사는 일로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까
영화 내용 다음에는... 저거 찍은 사람들 먹고사는 게 궁금해지더라. 이상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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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0 15:58 2006/01/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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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모드
어제까지 이것저것 다채롭게 몰아치는 바람에 체력이 떨어졌었는데
오늘은 멍한게 아무 약속도 없고 머리도 텅텅 비었고 책보니 5분만에 잠이오고... 회사가서 일을 할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내일은... 12시쯤 나가서 밥먹고 영화를 보고 쇼핑도 좀 하다가 수다를 신나게 떨고 저녁때쯤 들어올 예정이다. 남들은 대체로 일하고 나는 쉬는 날 저정도면 잘 보내는 스케줄이 아닐까.

오늘 뭔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당췌 생각이 안난다.
너무 놀았나...

TV에서 댄서의 순정? 이라는 프로를 봤는데. 성은 이라는 탤런트가 춤을 참 귀엽게 잘 추더라. 훈이 탭댄스였나? 그걸 같이 가보자고 했을 땐 별 망설임없이 주말이면 오케이. 라고 대답했는데
TV에서 본 저런 현란,요란,늘씬...+섹시 -_-;한 광경을 보니. 정말 저런 춤을 같이 추는 사람들이 바람이 안날 수가 없겠구나라는 생각과
이런 귀여운 자태로는 해선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물씬 풍기더라.

그래도 뭐. 나는 나의 귀여운 자태가... 좋을때가 가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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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0 15:51 2006/01/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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