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애매해서는, 나돌아 다니기도 나쁘고.
하루종일 드라마를 봤는데.
막장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을 보다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립"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다.
+
"의무적인 주말" 이라는 단어가 어쩌다가 떠올랐는지 모르겠지만
잠재의식이란 건 참 무서운 것 같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지금은 안괜찮아도 내일은 괜찮은 사람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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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2 :: 날씨,기분. 참 구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