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인근에 너무 배가고파서
저녁시간만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야근하는 사태가 자꾸 속출하여
간식으로 떼우고자 이리저리 살폈으나
간식은 밥이 아니라... 밥을 또 먹게될 것 같고... 그러다 보면 살이 부지런히 붙어줄 듯하여...
밥을 대신할 것으로 계란을 선택.
(아침에 계란삶다가 태워먹은 적이 1회; 이럴바엔 맥반석이 낳겠다는 결론)
맛도 좋고 배도 부르다.
저녁으로 2알~3알정도 먹고. 운동하면... 군살 좀 빠지지 않으려나.
배고픔으로 인한 야근은 안녕.
2.6 커널 컴파일까지 하다가 (중간에 왜 맛이 가는지는 일단 모름)...
테스트 하신 분의 환경이나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직접! 테스트한 결과
잘 돌아간다 -_-; (뭐한거냐 나는 ㅠ)
어쨌든.
배포버전의 잠정적인 문제는 여전하겠으나,
해볼 수는 있으십니다. 레벨로 우선 완료.
2일간 삽질한게 헛되진 않았던 것 같다.
hp도 잘되는거 같고.
피곤한걸 어쩐다...
==> g++에서 링커 옵션을 수정했더니 우분투 6.10까지 잘된다.
-static-libgcc를 넣으면 되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