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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 빙판길 고수
2009/12/17 :: 공부는 나의 힘
2009/12/07 :: 두통
2009/10/26 :: 착시
2009/09/04 :: 이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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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 훈훈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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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

글쓰기 안되서 다시 썼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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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1:26 2010/01/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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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ins| 2010/01/25 14: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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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09
올해 우여곡절 참 많았다.

내년엔
올해를 액땜삼아

쭉쭉~ 뻗어나갔으면.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대박나시옵소서~

(- -)(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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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4:55 2009/12/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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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man| 2010/01/02 0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고 많았소.
내년에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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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출근길에는 밤새 내린 눈 때문에 곧곧에 빙판이 생겨 있었다.

내일 낮까지 눈 예보가 있는 걸 보면. 내일 아침도 비슷할 것 같다.

평소보다 약간 일찍 집에서 나와서 걷다보니
구두 신고 조심조심 걸어가시는 아버님이 눈에 띄셨다.
아무래도 이분은 나보다 빙판길 경력이 20년 정도는 앞서시는 분이실게다.

미끌 미끌 뒤뚱 뒤뚱
그러나 날쎈...!

아라한 장풍 대작전에서나 보던. 무림의 은둔고수?!

이 아저씨 뒤를 졸졸 따라서 가다보니 생각보다 일찍 지하철역까지 갈 수 있었다.

열심히 연마해서
나보다 20년쯤 뒤진 꼬맹이들에게 전수해야할 기술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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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09:05 2009/12/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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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부 마치고, 2년쯤 쉬었다.
다시 한번 해봐야 겠길래. 매일 비슷한 책 읽으며 진도 안나가는 것도 좀 찜찜하고 해서...
오늘 등록했다.

중소기업경영론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경영으로 결정했다.
이번엔 학점도 좀 받아서 학비 안내고 다녔으면 좋겠는데. 글쎄...?

내년엔 할일이 생겨서 좋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 같다.

올해 찜찜한 것들은. 올해로 땡 쳐버렸으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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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16:02 2009/12/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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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매일 아침이 별로 상쾌하지 않다

즐거운 일?
어떤 게 그런 일인지 모르겠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
괜찮을 것이다.

그래.
꼭.
즐거울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좀 있음 새해인데. 올해 구질한 것들은 다 털어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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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00:54 2009/12/0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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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오늘 TTA 뉴스레터를 보니까

[안내] 그린IT 표준기술 세미나 개최(10/29)
[안내] TTA 저널 원고 모집 안내
...


이런게 보이는데

"구린IT"로 읽었다.

내 눈이 나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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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09:52 2009/10/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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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달에 한 줄도 안쓴게 벌써 두달이나 되다니.

너무 무심했구나 블로그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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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10:46 2009/09/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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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man| 2009/09/15 0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가끔 와 본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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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생각.
7/1일부터 다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정리가 좀 되면 좋겠는데...
원인이 나 인지 알 수 없는 일들이 자꾸 따라다닌다.

(아마 원인이 나 인 듯도 하고...)

불확실한 채로 두고 보다가
더 나빠질 지도 모르겠어서
결론을 내는 중이다.

우선은 새로 산 책들 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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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9:34 2009/07/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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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man| 2009/07/20 14: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 보려면 오래 걸리겠더만.

지식도, 능력도, 덕도 두루두루 쌓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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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쯤 되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어른이 되는 게 뭔가.
책임져야할 것들이 생긴다는 것 아닐까.

원치 않는 것과도 타협해야 할 때가 많다.

성장한다는 것, 어른이 된다는 것은
타협한다는 것과 같은 말 같다.

타협을 못하겠으면?
마음 속의 밤섬으로 가서 표류기를 찍어야...;;

근데 나도 참 타협하기 힘든 사람이라 그런지.
뉴스보면서 엄청 울었다.

부모님께, 가족에게, 친한 사람들에게
있을 때 잘해야 겠다.
떠난 뒤에 미련이 남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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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9:40 2009/05/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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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man| 2009/05/26 0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름 감정 통제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추모 동영상 보다가 다 무너졌다.
이 에너지를 어떻게 써야 할런지.
sojins | 2009/05/27 09:51 | PERMALINK | EDIT/DEL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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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출근길 애매 모호하게 붐빌 것이 예상...
마을버스 기다리는데 왠 럭셔리한 차 한대가 오더니만
"이수역 까지 가시면 타세요"
이러신다 @.@

이수중학교 학부형 같은데, 이쁜 아줌마. ㅎㅎ
옆에서 기다리던 임산부? 하고 아주머니하고 셋이 타고 왔다.

출근시간은 예상보다 20분은 빠른 듯! 후후후

아침부터 훈훈한 학부형 땜에 기분 좋다.

오늘은 털민웨이터 개봉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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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9:14 2009/05/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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