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끄적끄적에 해당되는 글 561건
2010/08/09 :: 2학기, 방학 끝
2010/08/04 :: 휴가 끝. (2)
2010/07/21 :: 반성
2010/07/12 :: 완전연소
2010/07/09 :: 엄마의 다이어트 (1)
2010/07/06 :: 지나가다
등록 권유문이 메일로 왔다.

얼마나 포기하는 사람이 많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마음이 어떤 것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후회하지 않기 위해 조금 더 힘내주세요. 하는 따뜻한 마음이겠지...

조금 더 힘내보기 위해서
오늘 등록 예정.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11 10:10 2010/08/11 10:10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59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11일부터 등록이니까...
이제 방학도 끝이고 집중해야할 것도 생기는데
무려... 3일이나 남아서 그런지
기대되는 것은

구미호 여우누이뎐 뿐이다;

연이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09 15:02 2010/08/09 15:02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58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휴가 끝.
확실히 사무실이 시원하구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04 09:57 2010/08/04 09:57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54
earman| 2010/08/05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집이 덥지. 환경친화적 생활을 위해 에어컨 같은 건 안 트니까.
sojins | 2010/08/05 18:19 | PERMALINK | EDIT/DEL
설치비가 아까워서 몇년 째 방치해 두었을 뿐인데 환경 친화적 생활을 위해 안 틀었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아. 이유는 다르지만 좋은 일(?) 한 것 같은 이 찜찜한 기분은 뭐지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그 의원(이라쓰고 X놈이라 읽음)의 발언을 살펴보니...
내가 매일 듣고있는 농담이랍시고 지껄이는 소리들은
성희롱 보다 레벨이 좀 높은 듯.
아무래도... 수컷으로서 머릿속에만 담아놔야할 말이 그런식으로 세어나오는 건
자존감 과잉같다.

그렇게 씨부리면 매력없어.
눈빛으로 말해야지 멍충아.

아무래도 단란주점을 너무 다니신 듯.
돈내고 가서 진상 부려도 받아주는게 직업적인 리액션이란 생각은 못했나, 쯧

개념탑재 요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22 06:56 2010/07/22 06:56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49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반성
남 탓 하기는 쉽다
자주... 남 탓 하고, 자기 합리화에 심취하신 많은 분들을 보면서
나는 그래도 좀 나은건가 하고 생각해보니
나도 별로 다를 것 없다

오비이락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른다.

굴뚝에 연기나는 것 보다... 까마귀가 날아오른 게 나비효과 같은 걸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 괘변이다 ㅋㅋ)

어쨌든.
내 스스로 하지 말아야 할 말, 말을 하고난 뒤 생길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것
이게 부족해서
다른 사람에게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궁시렁 대는 듯 하다.

원인제공을 하지 않으면
생각할 필요없는 것 아닌가.

.... 묵언수행을 해야되나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7/21 10:00 2010/07/21 10:00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47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안보인다

이참에... 아이폰? -_ㅜ (너무 긍정적인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13 09:19 2010/07/13 09:19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39
sojins| 2010/07/14 1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집에서 얌전히 주무시고 계셨다. 부재중 전화와 문자는
한 건을 빼고는. 생각했던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완전연소
시골의사 트윗을 팔로우했다
저품질의 수면에 대해 토론했던 적이 있는데
아마도 오늘 하루라는 시간을 충실히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찌꺼기가 많이 남는' 상태라 완전연소가 되지 않았기 때문.

오늘 하루는 아마... 6시 부터 시작.
버스 놓치고, 13분 지각하고
날은 갑자기 더워졌고
머리에선 파마약 냄새와 땀도 나고
입은 옷도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뿌듯하게 보내고
달콤하게 잘 수 있기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12 10:00 2010/07/12 10:00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37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요즘들어 부쩍 뱃살이 (뱃살만?;;;) 신경쓰인다.
홈쇼핑 광고 보면... 여름이라 그런가 다이어트 제품이 자주 나온다.

3주쯤 전에...
김*형 * 다이어트 광고를 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주문하기로 결정.
문득. 엄마가 생각났다.
연세가 드신 분들도 괜찮다고 하기에 우선 엄마부터?!
그래서 엄마를 설득해서(한 30분 걸렸나...) 사드렸다.


매일 전화가 온다.
'나만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좋다' 라고 하신다.
드디어 2주차가 끝났단다.

눈에 띄는 좋아지는 증상들은...
식이요법의 위대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런 거 진작 했어야 하나봐. 라고 하시는데
효도가 별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절친 우리 엄마.
건강하고 재미나게 살아봐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09 10:15 2010/07/09 10:15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35
sojins| 2010/07/09 1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려 3키로나 빠졌다고 아이처럼 신나셨다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MBTI 검사를 해봤다.
10년 전이나, 한달 전이나, 지금이나.... 결과가 같다.

ESTJ.
그래도 난. 장점만 보인다. 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06 11:21 2010/07/06 11:21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32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지나가다
소나기가 지나간 모양이다

어쩜 이리 개운할 수가!

+
IE8, 아니면 무엇인지 요즘 자주.... '저장 안해줄래' 라고 에러가 난다.
그래도 다시 쓰겠다! 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06 09:16 2010/07/06 09:16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sojins.net/tt/sojins/trackback/1130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