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무렵에... 통장에 남지않는 여러 금전적인 것들이 오가서 영 정리가 안되었다.
기억하고 있던 것들보다 무려 40만원이나 없어진 돈을 발견;
아. 이럴리가 없는데... 중간중간 확인했는데... -_-; 이러면서 벌써 한달이 거의 다 지나갔다.
점심먹고 왠지 의문점이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3시 반까지 공부하고 약 한시간 정도 정산?? 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래도... 스스로 시스템을 만들어봐야 깊~게 이해하는 스타일인지
무척 복잡한 표를 가지고 계산한 결과. 없어진 돈이 아니었던 것을 밝혀냈다.
(아. 시원해;;;)
꼼꼼히 가계부를 작성해야겠다. 계정 나누는 법을 터득했으니 미뤄놨던 회계쪽 공부나 할까보다.
쓸데없이 인터넷활용 이런거 말고 회계넣어주면 얼마나 고마워;;; 과목 정하는 센쓰하고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