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3D로 관람했다.

난시가 있는 사람에게 3D영화는 무리인 듯하다 ㅠ.ㅠ
어제 오후 1시에 봤는데. 아직도 어지럽다 -_ㅜ

3D영화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두통과 메스꺼움을 동반하기때문에
장시간 휴식이 필요하다.

영화 자체는 재밌었다.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터미네이터의 마커스를 이뻐라 하는 건가 싶었다.
그 배우 참 맘에 든다.

아직 휴식이 덜 된 것 같은데. 출근해서 모니터 보고 있으려니
토할거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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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3:08 2009/12/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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